매일신문

재활용품 허위전표한 재생공 전소장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재활용품을 수집하면서 허위전표를 작성, 7천9백여만원을 횡령한 자원재생공사직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성주경찰서는 21일 한국자원재생공사 성주사업소 전소장 정도이씨(49.대구수성구 중동)에 대해 업무상횡령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동사무소 전총무남호득씨(30.성주군 가천면) 운전기사 이중근(34.고령군 고령읍 연조리) 허만우(37.대구 남구 대명11동) 조광래씨(36.성주군 가천면)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