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지종합 전산망 완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설교통부는 오는 7월1일부터 부동산실명제가 시행되고 이후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치도록 결정됨에 따라 이 기간 중 투기억제와 토지종합전산망의 완벽한 가동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정부는 이와 함께 공직자 재산 등록이나 변경 등록 때도 이 종합전산망을활용해 누락분 등을 철저히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건교부로서는 공직자 보유 토지에 관한 별도의 대책은 아직 세워놓지 않았으나 정부가 깨끗한 공직자상을 계속 강조하는 상황이니만큼 토지종합전산망을 통한 특별관리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면서[특히 1월말까지로 예정된 올해 공직자 재산 변경 등록이 이 종합망의 기능을 본격적으로 처음 적용할 케이스가 될 것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