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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경주)-보수명목 시야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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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문화재 애호가들은 석굴암이 가려진 것은 일제의 민족정기 말살정책의 표본이라며 정부차원의 복원을 촉구.해마다 3.1절과 8.15만 되면 시민들의 치를 떨게하고 있는 석굴암의 본존불은 일제때 보수를 한다며 양석으로 불상시야가 완전히 가려진 상태.시민들은 본존불의 시야를 가린 행위는 쇠말뚝과 같이 우리 호국이념을 말살하기 위한 침략으로 두고두고 통탄할 일이라며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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