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낙동강 상류부터 오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낙동강상류 서원천이 생활오수와 공장폐수등으로 오염돼 민물고기들까지 자취를 감추고 있다.소백산계곡에서 서원천은 4~8㎞ 하류지역인 영주시 휴천동에 16만 영주시민들이 버린 생활오수와 영주시 적서동 농공단지등지의 폐수까지 뒤섞여 크게오염되고 있다.

또 영주시 가흥동등지에서 사육하고 있는 20여만마리의 소.닭.돼지등 가축분뇨등으로 심한 악취와 더불어 오염이 가중되고 있다.

이때문에 영주시민들이 서천강물에서 빨래를 못하고 있는가 하면 피라미 붕어등 민물고기나 풍뎅이등 곤충들조차 찾아볼 수도 없는 실정이다.영주시 휴천동 서천강엔 평소 까마귀.까치.물오리등이 몰렸으나 요즘은 오염으로 그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으나 당국은 별다른 오염방지대책을 세우지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