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낙동강 상류부터 오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낙동강상류 서원천이 생활오수와 공장폐수등으로 오염돼 민물고기들까지 자취를 감추고 있다.소백산계곡에서 서원천은 4~8㎞ 하류지역인 영주시 휴천동에 16만 영주시민들이 버린 생활오수와 영주시 적서동 농공단지등지의 폐수까지 뒤섞여 크게오염되고 있다.

또 영주시 가흥동등지에서 사육하고 있는 20여만마리의 소.닭.돼지등 가축분뇨등으로 심한 악취와 더불어 오염이 가중되고 있다.

이때문에 영주시민들이 서천강물에서 빨래를 못하고 있는가 하면 피라미 붕어등 민물고기나 풍뎅이등 곤충들조차 찾아볼 수도 없는 실정이다.영주시 휴천동 서천강엔 평소 까마귀.까치.물오리등이 몰렸으나 요즘은 오염으로 그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으나 당국은 별다른 오염방지대책을 세우지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