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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영양)-피의자·참고인들도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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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경찰서 건물이 지은지 24년이 넘어 낡고 비좁은데다 방음마저 안돼신축이 시급하다는 여론.직원들은 옆방에서 소근대는 이야기까지 또렷이 들릴지경이라 업무지장은 물론 보안유지마저 어렵다고 하소연.

특히 건물 뒤쪽 형사계로 가려면 화장실을 거쳐야 돼 피의자·참고인들이 악취에 시달려야하는등 불편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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