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환차손이 발생,은행감독원의 특별검사를 받고 있는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일요일 9일 윗사람(?)의 지시라면서 엘리베이터를 폐쇄하고 외부방문객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수협은 이날 창립 33주년을 기념하는 체육대회가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에서열려 대부분의 직원들은 체육행사에 참석했으며 임원들은 잠시 출근해 대책을 숙의 한뒤 체육행사장에 나갔고 관련부서인 국제영업부 직원들만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는 등 대기상태.
수협측은 "외환거래를 하다 손해를 보는 일은 금융가에서는 흔히 있는 일 아니냐"며 이번 사태를 애써 축소하려는 눈치가 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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