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교생 16% 시력저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국·중·고교 학생들의 30·4%가 약시·근시·난시 등 시력에 문제가 있으며, 남학생 보다는 여학생이 훨씬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구시 교육청 조사에 따르면 국민학생 경우 16·7%가 시력 이상자로 나타났고, 중학생은 36·7%, 고교생은 절반인 50%가 그런 것으로 집계돼 학년이 높아질수록 눈 이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남녀 학생별로는 국교에서부터 여학생의 시력이 훨씬 떨어지기 시작, 시력 이상자가 남학생은 13·8%인데 반해 여학생은 20%나 됐으며, 중학교에서는남학생이 30·8%여학생이 43·1%, 고교에서는 남학생 40·8%에 여학생은 무려62·1%나 문제가 있었다.

장애의 종류별로는 근시가 가장 많았으나, 그외 약시·난시도 많았으며, 원시도 발견됐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