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배 집단 패싸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1일 새벽 앞산공원 충혼탑 부근에서 폭력배 10여명이 쇠파이프등을 사용,집단 패싸움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31일 오전5시5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9동 앞산공원 충혼탑 부근에서 김길준(25) 김찬익씨(24)등 20대 초반의 청년 10여명이 쇠파이프등으로 패싸움을 해김길준씨등 3명이 다리 팔등에 골절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있다.

경찰조사결과 김찬익씨등은 31일 0시쯤 대구시 남구대명5동 모주점에서 후배인 김종화씨(20)가 사소한 시비끝에 김길준씨등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앙갚음을 하려고 김씨를 찾아가 집단 패싸움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패싸움을 벌인 청년들의 신원파악을 하는 한편 김길준씨 소유의 대구3머4414호 소나타Ⅱ 승용차안에서 쇠파이프등 흉기가 발견됨에 따라 이들이 대구시내 조직폭력배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