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시도지사선거에서 특별.광역시 부시장과 도의 부지사를 조기 지명,러닝메이트로 득표활동에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김덕용사무총장은 3일 "민선 시.도지사가 임명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정무직부시장 또는 부지사를 미리 공개하는 것은 득표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선거전략 차원에서 러닝메이트를 조기지명하는 문제를 검토중임을시사했다.
김총장은 그러나 "중앙당에서 부시장이나 부지사를 일률적으로 지명할 계획은없다"면서도 "이는 결국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결정할 문제이며 정원식서울시장 후보도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