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회입성 맹렬여성-수성구 정영순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후보가 경선을 통해 당선되고 보니 사회가 많이 변화되었다는 것을새삼 실감하겠습니다. 기쁨이야 말할 수 없지요"대구시 수성구의회 지산2동선거구에서 3대1(6명출마, 2명선출)의 경쟁률을물리치고 당당히 1위로 당선된 정영순씨(47)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대구경북지역에서는 경선을 통해 당선된 기초의원 공동1호인 정씨는 "그동안 청소년 상담 등을 통해 지역민에게 다가선 것이 주효한 것 같다"고 나름대로 승리요인을 분석.

정씨는 "선거운동기간동안 노인정에 가서 인사를 드리고도 선거법때문에음료수 한잔도 대접못할 때 송구스럽기도 했다"며 안타까워 했다.정씨는 여성들을 위한공간을 확보해 청소년상담과 부모상담 등을 펼치고싶다고 의정포부를 밝혔다. 부군 이정도씨(53)와의 사이에 찬호(25) 현정(24·여)등 남매를 두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