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뽕 투약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경찰서는 5일 다량의 메스암페타민(히로뽕)을 갖고 다니며 자신의 팔에 투약한 김무남씨(49.건축업.서울시 광진구 자양동)를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혐의로 긴급 구속했다.김씨는 지난달초 충남 온양시 모여관에서 김대관씨(35.구속중)로부터 1백g의 메스암페타민(시가 3천만원상당)을 구입한 뒤 같은 장소서 1회용 주사기로 0.03g의 메스암페타민을 자신의 팔에 투약하는등 경주 온양을 오가며 3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맞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히로뽕투약사범으로는 보기 드물게 비교적 다량의 메스암페타민을 소지하고 있었던 점을 중시, 경북지역의 히로뽕 판매루트를 집중 추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