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이 지난 29일 물가안정관리기획단을 발족시켰다.모두 5개반 1백34명으로 구성된 기획단(단장 정해녕사회산업국장)은 물가업무를 총괄관리하는 실무반 2개반과 동부경찰서, 동대구세무서등 유관기관및 소비자연맹 동구지회, YWCA, 여성단체협의회등 시민단체가 합동으로 참여하고 있는 지원반 3개반으로 조직됐다.기획단은 앞으로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유도와 각 업소의 경영합리화를 통한원가절감대책 지원, 담합에 의한 가격공동인상 단속등 대민계도및 감시의 업무를 맡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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