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강도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택시강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28일 새벽4시쯤 대구시 동구율하동 안심여중앞에서 대구1바 2827호 택시(운전사 심재웅·36)에 타고 있던 20대 남자2명이 운전사 심씨를 위협, 현금 40만원을 빼앗은 뒤 차를 몰고 달아났다.또 같은 날 새벽 4시10분쯤에도 동일범으로 보이는 20대 청년2명이 율하동우방석유 앞길에서 대구1바 5674호 택시(운전사 박용호·34)에 승차한 뒤 3백m쯤 떨어진 곳에서 박씨를 위협, 현금 2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