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 김두희씨가 에세이집 '사랑의 이정표'(그루 펴냄)와 기행문집 '매듭이 지어질 때'(그루 펴냄)룰 동시에 냈다.'사랑의 이정표'에는 그가 직업에서 바랄 수 없는 것, 즉 참된 것, 영원한것, 그리운 것등을 생활주변의 소재에 담아 표현하고 있다. 그의 수필속에는 불교인으로서의 진한 체취도 맡을 수 있다. 제 1부 '새재의 황혼' 제 2부'꿈길'등 7부로 나눴다.
'매듭이 지워질 때'는 월남 참전기행과 중국, 일본, 소련, 불가리아, 프랑스, 미국, 동남아등의 기행문을 담았다. 문경 출신인 김씨는 현재 동국대 의대 학장이며 영남수필문학회 안행수필문학회 회원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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