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15년간 모친 구타 패륜 30대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년동안 모친을 구타하는등 패륜을 저질러온 30대가 결국 경찰행.구미경찰서는 16일 김모씨(34.무직.구미시 원평동)를 존속상해혐의로 입건.경찰에 따르면 폭력행위등 전과23범인 김씨는 지난6일 새벽1시40분쯤 잠자고 있는 모친 백모씨(71)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마구 두들겨패 치아3개를 골절시키고 15일 오전9시30분쯤 모친이 "이제 때리지마라. 동네사람들 보기 부끄럽다"고 한다는 이유로 온몸을 마구 구타하는등 최근들어 부쩍 모친을 학대해왔다는 것.(구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