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일외교 앞으로 더 당당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잠시 과거를 잊고 고운 마음으로 일본을 생각해보려고 하면 터지는 일본내 지도층 인사들의 망언들 그때마다 우리 국민들은분노하고 반일감정은 날로 쌓여만 간다.김대통령이 지적했듯이 지금의남북분단도 그 책임이 일본의 한반도 침략에 있고 보면 일본은 한반도 문제에 있어서는 보다 신중하여야 함에도 툭하면 망발에 망언이다.

무라야마 일본총리도 그런데로잘 나가는 듯하더니 드디어 일본인 특유의본색을 드러내고 우리 국민들을 분노케 한 바 있다.

이러한 때에 김영삼대통령의 솔직하고도 당당한 대일강경자세는 한여름 무더위 뒤의 소나기같은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앞으로도 대통령의 대일외교자세는 보다 당당하고 강경하길 희망한다.김종학 (대구시 동구 신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