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읍 삼계리 봉화 우회도로교차로에 교통안전 시설이 없어 올들어서만1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국토관리청은 지난 83년 영주~현동간 36번 국도를 확포장했으나 봉화읍소재지에서 국도로 연결되는 교차로에 신호등을 설치하지 않아 교통사고가빈발하고 있다.
이구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올들어 10건이 발생, 1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1일 교통량도 개통당시 1천여대에서 7천여대로 늘어났다.
경찰은 봉화 우회도로의 선형개량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영주~봉화간 국도4차선 확포장전까지 감속 안전운행을 위한 방지턱을 설치해야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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