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전동규특파원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개최된 두만강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기간중에는 외국상인들로부터 모두 8억달러이상의 계약이 체결됐다고인민일보가 19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또 상담회기간 1백18개항목을 협의, 체결해 총투자액이 8억4천3백50만달러에 이르며 6억1천1백만달러의 외자를 활용키로 했고, 이밖에 상담회 기간중 수출입무역액이 6천3백64만달러에 달해 이가운데 수출액이 4천5백17만달러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이번상담회에서는 총투자액이 42억달러에달하는 2백78개항목을 추천, 이중 유엔공업발전기구에서 선정한 투자항목은1백16개항목이다. 유엔공업발전기구와 중국대외경제무역 합작부, 길림성정부, 연변주정부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공동주최한 두만강상담회에는 29개국에서 3백50여명의 상인들이 참가해 임업, 화공, 경공업, 농업등에 집중적인 투자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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