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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택지 57만3천평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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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개공 다음달까지한국토지개발공사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양산물금신도시를 시작으로 총10개 사업지구에서 57만3천평의 공동택지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이달에 공급되는 지구는 양산물금 7만6천평, 김천교동 1만3천평 등이며 특히 양산물금의 경우에는 공급가격을 최대 27%까지 인하하는 등 완화된 대금납부조건을 적용한다고 토개공은 설명했다.

다음달 공급되는 지구는 경산사동 2만평, 의정부송산 7만6천평, 수원율전4만4천평, 수원천천 8만6천평, 기흥구갈 6만2천평, 대전노은 10만3천평 등신규 6개 사업지구와 김해장유 7만평, 청주하복대 2만3천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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