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부부합창단 13일 정기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기연주회가 13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대극장에서 열린다.이성수씨의 지휘로 '하나님은 우리 선조의 주' '작은 불꽃 하나가' '주를처음 만난 날' '아름다운 저 천국'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고향 그리워' '사공의 노래'와 피아니스트 박준향씨(대구신학대 교수)와 오르가니스트 양승혜씨(대구신학대 교수)의 피아노와 오르간을 위한 이중주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소프라노 신권자씨 테너 김희윤씨의 혼성이중창 '주 예수를 떠나서는'등을 연주한다.

서울과 대전, 원주, 인천의 부부합창단과 공동 연합합창 '주님' '타오르게하소서'등도 부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