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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일부직원 협박 일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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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서비스 개선보다는 통행권분실.불법회전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에 급급해 비난.경부고속도로 왜관IC 매표소는 왜관IC 통행권을 발부받은 운전자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다른 매표소로 나가지 않고 중앙선없는 안전한 장소서 왜관IC로되돌아와도 불법회전으로 간주, 2만6천여원의 과태료를 부과해 말썽.게다가 경찰에 고발하면 1개월간 면허정지가 된다는등 과태료를 받아내기위해 협박까지 일삼고 있는데, 이에 도로공사 대구지사 관계자는 "선의의 피해자가 있을수도 있다"고 군색한 변명.

(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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