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예산 18%나 이월, 사업추진 실효의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이 지난해 전체예산의 18%에 달하는 1백37억여원을 당초 사업계획대로 집행하지 않고 이월시킨 사실이 군의회 정기회에서 밝혀졌다.거창군의회에 따르면 군이 제34회 군정기회에 제출한 94년도 세입·세출결산보고서를 검토한 결과전체예산 7백74억여원중 17·8%에 달하는 1백37억7천8백만원이 이월됐고 국·도비 보조사업비 8천여만원도 집행되지 않고 반납된 사실이 밝혀졌다.이에대해 군의회는 전체예산의 20%에 달하는 막대한 예산을 제대로 집행하지 않고 이월시킨 것은 사업계획의 실효성은 물론 추진의지가 의문시된다며보다 완벽한 사업계획과 알찬 마무리가 뒤따라야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