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이 최근 운용하는 민원인 전용버스에 대한 구청의 홍보부족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거의 없자 주변에서는 전시행정의 표본이라는 지적.주민 김모씨(43)는 "호적등본을 떼러 왔다가 민원버스를 보고 반가웠으나 운전사도 보이지 않고 시간대도 맞지않아 이용을 못했다"며 섭섭한 표정. 구청직원들은 "민원실과 각 부서마다 민원버스 운행시간표 등을 눈에 띄게 붙여놓는등의 후속조치가 없어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임에도 불구, 효과가 없다"고 안타까움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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