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공천탈락이후 朴埈弘씨와 구미갑출마후보조정을 논의해온 신한국당 朴在鴻의원은 13일 자신의 자민련입당문제에 대해 이제 끝났다 며 백지화를 선언.
朴의원은 80년이후 16년만에 청구동을 찾아가기도 했으나 아무런 약속도 지켜지지않았다 며 자민련입당무산의 책임을 金鍾泌총재와 朴埈弘씨에게 돌리면서자민련도 그런 자세로 나가면 안된다 며 비판.
朴의원은 여러가지 할말이 많지만… 이라며 입당교섭과정에서 적잖은 밀고당기기가 있었음을 시사하고 이제는 자민련비판작전에 나가야지 라는등 분이 채풀리지 않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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