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허바드 美국무부 부차관보는 1일 아침 워싱턴에서 북한 노동당 李鍾革 부부장과 회담, 클린턴 美대통령이 한국방문에서 제의한 4자회담을 북한이 수용하도록 촉구했다고 글린데이비스 美국무부 대변인이 이날오후 밝혔다.
데이비스 대변인은 李鍾革 부부장과 허바드 부차관보가 워싱턴DC의 美평화연구소에서 1일 아침만나 양측의 이익이 관련된 많은 주제를 놓고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으며 허바드부차관보는 특히4자회담 제의에 대해 북한이 적극적인 호응을 하도록 촉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李부부장이 미국의 4자회담 수용요구에 답변하지 않았으며 아직까지 북한으로부터어떠한 공식적인 반응이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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