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선거와 관련、 이사회의 강경 방침에도불구 총장선거를 강행하려는 계명대교수협의회가 4일총장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李炯得교수(63.교육학과)가 단독 입후보했다。 이교수는 계명대교육학과를 졸업한뒤 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계명대 교무처장과 교육대학원장등을 역임했다。
이에따라 계명대 교협측은 당초일정대로 오는 10일 성서캠퍼스와 동산의료원에서 후보자 소견발표를 가진뒤 12일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학교측은 총장선거와 관련、 이사회의 결정에 어긋나는 불법행위를 할수 없다는 방침대로소견발표와 투표등 총장선거일정의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계명대총학생회는 4일부터 1만6천여명의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거부 시험거부 본관점거 등에 관해 찬반투표를 벌인뒤 과반수이상의 찬성을 얻을 경우 11일 비상학생회를 열어 12일부터 수업거부등에 들어갈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