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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폭풍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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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여객선 두절"

5일새벽3시를 기해 동해중부 전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발효됨에따라 포항-울릉,후포-울릉을 운행하는 정기여객선이 끊겨 관광객과 울릉주민 5백여명의 발이묶였다.

대아카훼리측은 주말인 6일부터는 정상운행이 가능할것으로 내다봤다.

4일오전6시부터 5일오전8시까지 경북도내서는 울릉 72㎜, 상주 68㎜, 영주 63㎜,영양 62㎜등 평균 51㎜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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