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와 반시' 신인상에-김정용씨 시부문 수상
◆계간 시전문지 시와 반시 가 공모한 제3회 시와 반시 신인상 詩부문에 김정용씨(29.경북 칠곡군지천면 신1리 503)가 당선됐다. 당선작은 감자껍질을 벗기며 외 4편. 이번 신인상 공모에는 모두1천5백여편이 응모했으나 평론부문은 당선작을 내지 못했다. 당선작에 대해서는 상금 1백만원과상패가 주어진다. 심사는 시인 이승훈씨와 문학평론가 김준오씨가 맡았다.
김유정문학상 공모-강원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사는 제2회 김유정(金裕貞) 소설문학상을 공모한다. 2백자 원고지 80~100매 분량의단편소설로 등단여부에 관계없이 국내에 거주하는 사람이면 응모할 수 있다. 마감은 9월20일까지며 당선작 1편에 상금 3백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접수는 강원도 춘천시 후평1동 257의27 강원도민일보 문화부. (0361)241-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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