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이라크 2차 공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차공격 24시간만에 크루즈미사일 17基발사"

[워싱턴.바그다드]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2차 미사일 공격이 진행중이라고 4일 국방부 관리들이밝혔다.

미국은 1차 공습시 명중하지 못한 목표물들을 파괴하기 위해 24시간만에 이라크 방공기지에 다시공격을 감행한 것이라고 관리들이 전했다.

이들은 이번 공습을 위해 걸프지역 美해군기지 3곳과 잠수함 한척으로부터 모두 17기의 크루즈미사일이 발사됐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美 공군과 해군은 3일 바그다드 시간으로 오전10시(한국시간 오후3시)에 걸프 해역에있던 군함 2척과 괌에서 발진한 B-25 폭격기 2대를 동원, 이라크 남부의 지대공 미사일 기지와레이다 시설 등 군시설에 크루즈미사일 27발을 발사했다.

이라크는 민간인을 포함해 5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대국민연설을통해 서방이 설정한 비행금지구역은 무효라고 선언하고, 이라크 육군.공군에 남부와 북부 비행금지구역안의 미국 및 다국적 비행기들을 격추시키라고명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