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모르는 조상들의 묘지를 재정비 해줍니다삼성그룹 경비용역업체인 (주)에스원(대표 박정옥.51) 소속 자원봉사 단원들은추석을 맞아 무연고 묘지를 찾아 벌초작업을 펼치고있다.
(주)에스원 경북 T/S 구미세븐 봉사단 32명은 지난3일부터 수십년째 버려져있던 구미시 옥계동 시립공설묘지 8백기를 깨끗이 정비하고있다. 특히 자원봉사단원들은 벌초를 끝낸후 자신들의 손으로 깨끗이 정비한 공설묘지 앞에서 푸짐한 제상을 차려 제사까지 지내는 등 후손역할까지 했다.
(주)에스원 박정옥대표는 추석맞이 무연고묘지정비 자원봉사는 앞으로 계속실시할 계획이며 추석전에 훼손된 묘지번호 재정비작업을 실시할 예정 이라고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