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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체전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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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맞고 출전

○…10일 여일반 멀리뛰기에 출전한 포항시청 한상원이 발목부상에도 불구, 마지막 시기에서 극적인 역전으로 우승을 차지하자 최경용 경북육상전무는 눈물이 글썽.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한은 발목부상으로 제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5차 시기까지 5m63㎝를 기록, 1㎝차로 2위를 유지했으나 최종 6차 시기에서 단숨에 5m69㎝를 뛰어 1위를 확정.최전무는 한상원이 오전에 급한대로 침을 맞고 나왔지만 도약을 제대로 못해 사실상 경기를 포기했었다 며 감격스러움을 표시.

유타페어서 설욕

○…춘천의암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조정 남일반 무타포어 결선경기서 종반까지 1위를 달리던 대구시상수도본부팀이 상무(경기)에게 막판 역전패 당하자 응원하던 배영덕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안타까움과 실망의 빛이 역력.

배처장은 그러나 장비보관소는 물론, 휴게시설.합숙소도 없는 무태연습장에서은메달을 따낸 것만 해도 기특하다 고 격려.

대구조정팀은 오후에 열린 유타페어 경기서 1위로 골인해 오전의 분패를 설욕.'저변이 약한 탓'

○…대구태권도 선수들이 10일 오전 선전을 펼치다가 오후들어 연패를 거듭, 희비가 교차.

페더급 이안호(보성)가 현국가대표 장대순(서울)을 꺾고 4강에 진입한 것을 비롯, 김건일(밴텀.보성) 손원기(라이트.보성) 윤정호(핀.영진전문대) 김미영(여.헤비급) 등 5명이 10일 오전 동메달을 확보하는 기염.그러나 오후 경기에 출전한다른 선수들이 모두 광주.경기.서울.전남 대표들에게 패해 줄줄이 탈락하자 협회관계자는 중.고등부 및 대학부의 저변이 약한 대구태권도의 한계 라며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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