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미콘용 시멘트 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지구입 운임비 부담"

[의성] 올들어 공급부진 현상이 거듭됐던 레미콘용 시멘트가 이달부터는 공급량이 더욱 줄어 지역 레미콘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있다.

의성군내 동남 부성 삼경등 3개 레미콘 공장은 그동안 안동과 영천에서 25t차량 기준으로 하루에 6~9대분의 시멘트를 공급 받았으나 이달 들면서부터 시멘트 회사측의 공급량 조절로 절반가량밖에 확보하지 못하고있다.

이로 인해 레미콘 공장들은 부족분을 대구 부산등지에서 구입하고 있어 운임비부담등어려움을 겪고 있다는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만남을 원한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1990년대 한나라당에서 정치 활동...
전국 농지 195만㏊를 대상으로 한 사상 첫 전수조사가 시작되며, 이는 농지 투기 근절과 경자유전 원칙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1단계...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는 사위인 20대 B씨에게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B씨 부부는 시체유기...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연계된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차단하고 있으며, 한국 선박도 통행 제한에 포함된다고 밝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