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동초등교생 글솜씨 '훌륭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6TV시청 감상문전'서 최우수상"

포항 제철동초등학교(교장 이강희)가 전국 규모 각종 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잇따라 받았다.이 학교는 방송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가 공동 주최한 96년도 어린이 텔레비전 시청 감상문 공모전 에서 최우수 학교 단체상과 지도교사상을 차지, 30일 교육부장관상을 받는다.이번 대회에서 김윤정(1년) 김범주(5년)어린이가 최우수상을, 안은경(5년) 채지혜(5년)어린이가 특별상, 최재영(5년)등 3명이 우수상, 김윤정(1년)등 4명이 장려상을 받았으며 나머지 14명도 입상하는 성적을 올렸다.

제철동초등학교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서 우수 단체상을 받아 글짓기 솜씨로는 전국 초등학교중에서 단연 으뜸으로 알려졌다.

또 이달초 계몽사 창립 50주년 전국 어린이 백일장에서도 장원, 우수, 준우수상을 받았으며, 지난5월 생명보험 전국글짓기 대회에서는 윤봉태어린이(5년)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일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서 리모델링 성과를 칭찬하며 과거 혹평을 상기시켰다. 이혜훈 기획예산...
코스피가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다. 반도체, 자동차, 방산 등 주요 산업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 ...
차은우가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고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차은우는 모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