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道재정상황 年2회 주민에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입·출 빚 규모등 대상 조례안 가결"

경북도의 예산 및 세입.출 집행상황과 빚의 규모, 기금운용내용 등 지방재정상황 전반도 내년부터연 두차례씩 주민들에게 공개된다.

경북도의회는 6일 기획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경상북도 재정운영상황 공개조례안 을 가결했다.

경북도가 제출한 이 조례안에 따르면 매년 2월과 하반기 결산승인후 두차례로 나눠 재정운영상황을 공개하게 된다.

공개대상은 재정여건 및 운용방침, 예산현황과 주요사업조서, 주민부담 지방세 예정액, 결산개황등 지방재정상황 전반이다.

신·구임 도지사 인수인계시 주고받은 재정관련 인수사항도 공개된다.

미확정 또는 추진중인 사업·정책과 물품구매 등에 관한 사항은 공개하지 않으나 그렇더라도 업무추진에 차질을 빚지않는 한 모두 공개한다는 원칙이다.

경북도는 주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팸플릿이나 신문 등지에 공고하는 방법을 취할 예정이며신청에 의한 열람도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