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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내셔널리그 신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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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토드"

LA 다저스의 외야수 토드 홀랜스워스가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신인왕으로 선정됐다.홀랜스워스는 7일 실시된 기자단 투표에서 28표중 1위를 15표 획득하는 등 총 1백5점을 획득, 84점에 그친 에드가 렌테리아(플로리다)를 따돌리고 96시즌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92년 에릭 카로스부터 93년 마이크 피아자, 94년 라울 몬데시, 95년 노모 히데오에 이어 5년 리그 신인왕을 배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다저스 구단의 통산 16번째 신인왕인 홀랜스워스는 올시즌 1백49경기에 출장, 타율 0.291, 홈런12개, 타점 59개, 도루 21개를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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