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내셔널리그 신인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A다저스 토드"

LA 다저스의 외야수 토드 홀랜스워스가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신인왕으로 선정됐다.홀랜스워스는 7일 실시된 기자단 투표에서 28표중 1위를 15표 획득하는 등 총 1백5점을 획득, 84점에 그친 에드가 렌테리아(플로리다)를 따돌리고 96시즌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92년 에릭 카로스부터 93년 마이크 피아자, 94년 라울 몬데시, 95년 노모 히데오에 이어 5년 리그 신인왕을 배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다저스 구단의 통산 16번째 신인왕인 홀랜스워스는 올시즌 1백49경기에 출장, 타율 0.291, 홈런12개, 타점 59개, 도루 21개를 기록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는 이재용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자택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고,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에...
정부는 중동전쟁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경유의 공급가격 상한을 리터당 1천700원 후반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구시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에 필요한 지방비 210억 원을 확보하여 2029년까지 대구 북구와 경북 칠곡 간 이동 시간을 25분에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22일 유엔총회에서 중동 동맹..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