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도내의 화재발생 건수는 총2천4백92건으로 88억여원의 피해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경남도 소방본부의 10월말 현재 집계에 따르면 올해 도내 화재발생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1천6백69건보다 49%%가량이 늘어나고 재산 피해액은 지난해 59억2천여만원보다 67%%가 증가하는등 대형화추세를 보이고 있다.
원인별로는 전기합선이 7백51건으로 가장 많고 담뱃불 2백71건, 불티2백57건, 불장난 1백97건 방화1백63건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담뱃불, 불장난, 전기합선등이 화재원인 대부분을 차지, 어린이들에 대한 화재위험 홍보등이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진주2백79건, 창원2백55건, 김해2백25건, 울산2백24건순으로 나타나 대도시보다 농촌지역의 화재발생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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