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병원 30일 휴진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사회와 경북도의사회가 오는 30일 오후2시부터 2시간동안 경북대치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의료정책 바로세우기 대토론회'를 개최키로 함에 따라 이날 오후 지역병원들의 일제 휴진이불가피,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 정부의 의료정책에 대한 의료계의 입장을 정리하기 위한 모임이다.이원순 대구시의사회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토요일 오후를 택해 토론회를 갖기로 했다"며 대구경북지역 개업의 1천여명이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의료일원화 △의대신증설 문제 △의료보험수가등이 집중 논의된다. 尹柱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