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와 경북도의사회가 오는 30일 오후2시부터 2시간동안 경북대치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의료정책 바로세우기 대토론회'를 개최키로 함에 따라 이날 오후 지역병원들의 일제 휴진이불가피,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 정부의 의료정책에 대한 의료계의 입장을 정리하기 위한 모임이다.이원순 대구시의사회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토요일 오후를 택해 토론회를 갖기로 했다"며 대구경북지역 개업의 1천여명이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의료일원화 △의대신증설 문제 △의료보험수가등이 집중 논의된다. 尹柱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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