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철은 내년도 매출액을 올해보다 6천5백억원을 늘린 9조8백억원으로 정했다.포철은 또 내년도 조강생산량도 96년대비 2백50만t 늘어난 2천6백50만t으로 정해 세계 제1위 철강사 달성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
포철은 지난 27·28일 양일간 포항에서 김만제회장을 비롯한 본사 및 계열사 전임원이 참가하는대토론회를 갖고 내년도 기업운영 목표를 △고객만족 경영실현 △세계최대 철강사 도약 △경제성마인드 기업문화 정착등 3개항으로 설정, 기술력 확장과 납기개선등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임직원이 최대한 노력키로 했다.
한편 포철의 내년도 총투자액은 1조2천억원 가량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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