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모니터-신문기사 정확한 우리말 사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21일자 31면에 실린 '장롱경첩 손가락부상 위험'기사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닥칠수 있는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으며 위험한 경첩을 안전하게 개량되도록 유도한 좋은기사였다.

그런데 기사중 '나무저'라는 단어는 우리말과 한문이 뒤섞여 된 말로 쉽게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아니라 국어사전에도 실려있지 않는 말이다·나무저라는 말 대신에 나무젓가락이나 '목저'라는말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왕이면 순수 우리말인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사소한 것같지만 단어사용에 신중을 기해주면 좋겠다.

박명남(대구시 남구 대명5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