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선거를 앞두고 최근 의원들간에 미묘한 갈등이 발생, 그 여파가 예산심의 과정에까지 미쳐무리한 삭감도 없지 않다 고 주장.
한 간부는 의회에 상정된 예산은 예산절감 차원에서 이미 10%% 정도 줄인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깎을게 없다 고 하소연.
*** 지역고교 살리기 열기 반영
○…임종태 의성군교육장은 올해 지역 7개 고교중 5개 학교가 90년대들어 처음으로 모집정원을초과했다 며 자랑.
임교육장은 이같은 현상은 지역 고교를 살리자는 학부모들의 열의가 서서히 반영되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
학부모들은 교육장이 지역 모든 중학교를 순회하며 학부모들과 가진 내고장학교 살리기 대화가성과로 나타난것 이라고 평가.
*** 강추위 불구 서명 대거 참여
○…18일 오전 10시부터 점촌시가지 8곳에서 시의회의원과 봉사단체들이 참가한 문경폐광지역 카지노 유치 여건확보를 위한 관련법규 개정촉구 서명운동에는 강추위에도 시민들이 대거 참여, 문경 개발촉진 욕구를 반영.
특히 많은 시민들이 서명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각 봉사단체 회원들과 시의원들에게 각종 음료수를 제공하는등 동참 분위기가 확산.
서명참가 시민들은 폐광 이전보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 며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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