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사과성명 전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교부 대변인은 위임에 의하여 막심한 인명피해를 초래한 1996년 9월 남조선 강릉해상에서의 잠수함 사건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러한 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며 조선반도에서의 공고한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유관측들과 함께 힘쓸 것이다.

The spokesman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DPRK is authorized toexpress deep regret for the submarine incident in the coastal waters of Kangnung, SouthKorea, in September, 1996 that caused the tragic loss of humanlife.

The DPRK will make efforts to ensure that such an incident will not recur and will workwith others for durable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