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종합감사가 오는 20일부터 대구시청 및 직할기관 업무전반, 중구청 및 달서구청 일부 업무에대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감사에는 정부 각 부처에서 차출된 감사관 40여명이 투입되며, 2주간 감사가 계속될 계획이다.
감사에서 대구시는 95~96년 2년간 집행한 업무 전반을 감사받게 된다.
대구시가 정부 종합감사를 받는 것은 92년 이후 5년만이다.
이와 관련 대구시 감사실 관계자는 "종합감사는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어서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기간 대구시 업무가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고 감사결과에 따라일부 징계 등 조치도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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