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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위 '제2석굴암'주변정비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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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로 흙탕길 방치"

[군위] 매년 5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제2석굴암 주변이 진입도로와 상가 정비가 제대로 안돼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있다.

국보 제109호인 제2석굴암은 그동안 사찰단장을 끝냈고 현재는 대규모 연수원이 건립중에 있으나지방도와 제2석굴암을 연결하는 3백여m 진입도로는 눈비가 내리면 흙탕길로 변해 관광객들이 불편을 입고있다.

특히 석굴암 주변 상가 음식점 여관등의 입간판등이 무질서하게 난립해 주변 경관을 크게 해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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