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철도청, 단거리구간 승차권발매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 철도청이 새마을 열차 (특실전용 무궁화호 포함)의 단거리 구간에 대해 승차권 발매를 중단시켜 대구∼구미간의 이용객들로부터 불평이 쏟아지고 있다.

철도청은 최근들어 새마을열차 승차권 구입이 어려운 주말, 공휴일에 단거리표나 다른 열차표를이용해 장거리 여행을 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는점을 들어 지난 6일 부터 대구-구미간 승차권발매를 중단했다.

이와함께 무임승차는 물론 승차권 표시구간을 넘기거나 다른 열차표 승차시에는 정상운임의 3배를 부과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구미지방에선 대구∼구미, 구미∼김천간 새마을 또 특실 딸린 무궁화호 열차이용객들과 구미공단을 찾는 외국바이어들이 발이 묶였다.

이들 열차 이용객들은 "지금까지 기본요금의 적용거리를 1백㎞까지로 해놓고 단거리 이용객들에까지 많은 요금을 챙겨오던 철도청이 자신들의 열차운영편의를 위해 장사속만 챙기고 있다"고 반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