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작년 포항지역에서 각종 환경오염 행위로 환경당국에 적발된 업체가 1백개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지방환경출장소는 지난 한해동안 모두 4백68개 업체에 대한 환경오염 여부를 점검해 93개 업소를 적발, 조업정지 및 시설사용중지등 행정처분을 했으며 이중 오염방지 시설을 비정상적으로운영한 48개 업체에 대해서는 사직당국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을 오염유형별로 보면 설비비정상 운영이 1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폐기물 보관기준 위반이 9건, 배출시설 신고 미이행 6건 및 기타 65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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