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義人'이근석씨 위령비 건립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0일 서울 명동에서 소매치기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이근석씨(24)의 위령비가 건립된다.

조순 서울시장은 21일 시 정례간부회의에서 "공익을 위해 목숨을 희생한 의인에 대해 표창장 수여만으로는 보상이 너무 부족하다"면서 "선행은 권장하고 악행은 징계한다는 차원에서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이씨의 위령비 건립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