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동법 철폐' 기도회 천주교 釜山사제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천주교정의구현 부산사제단(대표 이동한)은 3일 오후 7시30분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온천성당에서 노동법과 안기부법 철폐를 요구하는 시국기도회를 열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시국기도회에서 "노동법과 안기부법은 내용과 절차상 원천무효이므로 국회에서 재입법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