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호텔'서 지내는 차례 미풍양속 훼손 심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날을 맞아 여행지 호텔에서 차례를 지내려는 사람이 늘어난다고 한다. 실례로 설날 호텔에 투숙하는 고객에게 10만~30만원대의 차례상을 판매하는 호텔도 있다고 한다.

이게 될말인가?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제사모시는 것을 못다한 효도를 하는 것으로 생각해 지극한 정성을 다했고, 이때문에 온 가족이 모여 덕담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습도 생겼다.명절제사를 휴양지에서 지내는 것은 우리고유의 미풍약속을 버리는 것이며, 후세교육에도 좋지않다.

정연지 (대구시 북구 읍내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