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광 북한 인민무력부장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방송 보도"

북한 인민무력부장 최광(崔光)이 2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내외통신이 22일 북한 중앙방송을인용, 보도했다.

북한은 이날 중앙방송을 통해 인민무력부장 최광의 사망과 관련한 부고를 발표하고 "노동당중앙위원회와 당군사위원회 조선국방위원회는 노동당정치국위원이며 조선국방위부원장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위원인 인민무력부장 조선인민군원수 최광동지가 급병 심장마비로 2월21일 8시30분 78세를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는 것을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 장병들 인민들에게 알린다"고 밝혔다.

북한은 '부고'에서 '당중앙위원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 조선국방위원회'에서 최광의 장의식을 국장으로 하고 김정일을 '국가장의위원장'으로 하는 국가장의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장의위원은 김정일을 비롯해 당·정·군간부들을 망라한 85명으로 구성되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