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보대출 31명 징계 은행감독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보철강의 주거래은행인 제일은행을 비롯, 한보에 거액을 대출한 4개 은행의 임·직원 31명이은행감독원으로부터 문책경고 등 무더기 징계를 받았다.

은감원은 25일 오전 11시 제재심의회(의장 최연종 은감원 부원장)를 열고 제일, 산업, 조흥, 외환은행 등 4개 은행 및 전·현직 행장 5명을 문책경고 조치했다.

문책경고를 받은 행장은 제일은행의 신광식, 이철수 전·현직 행장을 비롯 △산업은행의 김시형총재 △조흥은행 우찬목 행장 △외환은행 장명선 행장 등이다.

또 주거래은행인 제일은행의 신중현, 박석태 상무 등 2명이 문책경고를 받았다.이에 따라 문책경고를 받은 행장과 임원은 연임을 할 수 없고 임기가 끝나는 대로 금융계를 떠나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